2017-02-24 11:15

고려고속훼리, 백령-인천항로 사업자 선정

6월부터 오전 출발 여객선 운항 재개
고려고속훼리가 백령-인천항로 해상여객운송사업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1일 개최된 해상여객운송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백령-인천항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2개 업체의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고려고속훼리는 도입예정 선박의 화물적재능력, 예비선 확보‧운영 계획 등 사업계획 적정성 등에서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금번 도입예정 선박의 선령이 15년으로 안전성은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당시 백령-인천항로를 운항하던 < 씨호프 >호의 선령이 23년이었고, 현재 이 항로를 운항중인 여객선 2척의 선령은 < 하모니플라워 >호가 18년, < 코리아킹 >호가 12년이다.

고려고속훼리는 인천-백령항로 운항 경험이 풍부해 선박 운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항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해수청은 시험운항부터 해사안전감독관을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도감독으로 조기에 운항 안정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