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LNG는 지난 10일 원LNG사가 영국 석유가스 회사 오피르(Ophir) 에너지와 적도 기니의 FLNG(부체식 LNG 생산 저장 설비) 프로젝트의 합병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합병 운영 회사 출자 비율은 원LNG사 66.2%, 오피르 33.8%이다.
일본해사신문은 이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20억달러로, 최종 투자 결정은 2017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 FLNG는 2020년초 가동 예정이며, 연 220~250만t의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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