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1 17:55

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내년 신설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공급 강화
수산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관리하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주지원이 신설된다.

최근 전북도에 따르면 행정자치부 심사 통과와 기획재정부 인건비 협의까지 완료된 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이 해양수산부 직제개정 절차를 거쳐 내년에 설치될 예정이다.

그동안 전북도는 내수면 양식산업(면적, 생산량)이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로 활성화돼 있음에도 바다를 접하고 있는 도(道)중 유일하게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없어 충남의 장항지원에서 업무를 수행해야 했다.

이로 인해 도내에서 수산물 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장거리 이동 등에 따른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또한 내수면 양식장 관리 및 원산지 표시단속 등에 한계를 노출, 어업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향후 전주지원이 신설될 경우 ▲수산생물의 검역 ▲수출 수산물의 검사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품질인증‧등록제도 등을 수행할 수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의 공급과 관리가 도내에서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