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3 09:52

차코스, 현대글로비스와 VLCC 용선계약 맺어

하루 용선료 4만달러 이상 예상
그리스의 유조선 기업 차코스 에너지 내비게이션(TEN)이 신조 VLCC(대형원유탱커)인 <율리시즈>(2016년 건조)호에 대한 정기용선계약을 우리나라 업체와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용선계약을 맺은 업체는 현대글로비스다.

일본해사신문은 정기용선계약기간이 40개월이며 5000만달러의 용선료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계약이 시작되는 시점은 7월 초부터다. 하루당 용선료는 4만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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