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9 11:14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日 스폿 수요 늘어

철광석 및 원료탄 소비량 증가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의 일본 스폿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은 국제적으로 철광석 및 원료탄의 소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철강연맹의 ‘철강생산상황’에 따르면, 지난 4월 조강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한 849만8000톤을 기록했다. 2014년 8월 이래 20개월 만의 증가세다.

신닛테츠스미킨을 비롯한 일본의 철강업체들 역시 국제적인 철강 수요 둔화 추세로 올 1분기 약 10% 생산량을 낮췄지만 4월 이후는 생산체제를 정상화했다. 건설,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출하를 늘릴 방침이다.

일본 철강원료의 물동량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철광석 수입이 예상보다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령선에 대한 처분도 진전돼 수급 밸런스가 이뤄지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