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3 10:48

바다의 날 맞아 키약체험‧요트타기 행사 열려

부산해수청, 수영강과 영도 등대서 다채로운 행사 마련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제21회 바다의 날 및 부산항축제를 맞아 수영강과 영도 등대 등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부산항축제가 펼쳐지는 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 앞 친수호안에서는 미니카약체험장을 운영(5.28~5.29일)해 시민․청소년이 카약을 통해 해양을 직접 즐기고 바다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무료체험 기회를 갖는다.

참가 신청은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 홈페이지(www.sek.or.kr)에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나 사전신청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아울러 수영강 요트경기장 일원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요트맛보기’행사(5.28-29)가 열리는데 특히 지난해 마리나업 등록제도 시행 이후 마리나산업 육성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대상으로 부산지역 학교(초․중․고)별로 200여명을 선발 모집하며 부모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일반인은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의 ‘키마 패스(KIMA PASS)’ 앱을 통해 5.20(금)~5.25(수) 일간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게 되며, 개인별 1~2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조성대 해양수산환경과장은 “가정의 달 및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레저스포츠를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 김언한 기자 uh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