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7 09:32

日 국교성, ‘컨’ 중량 검증제 가이드라인 발표

이달중으로 정식 가이드라인 공포
일본 국토교통성이 7월부터 의무화되는 화주 측 선적 전 컨테이너 중량 검증제에 대한 개정안을 4월 중으로 공포한다.

이와 함께 컨테이너 중량의 확정방법 및 신고·등록 절차 등을 기록한 잠정 가이드라인의 정식판도 공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성은 각 업계 단체 등과 연계해 설명회를 갖고,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설명회를 통해 중량검사의 원활한 도입을 꾀할 계획이다.

사카시타 히로아키 해사국장은 지난 21일 회견자리에서 "지금까지 잠정판 가이드라인의 주지 등을 해왔으나, 4월 중에는 성령개정의 공포와 고시, 제정을 할 예정이며, 가이드라인도 정식으로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4월 말 일본 국토성은 ‘위험물 선박 운송 및 저장 규칙’과 ‘특수화물 선박 운송규칙’의 공포와 ‘해상 컨테이너의 질량 확정방법을 규정한 고시(가칭)’의 제정이 예정돼 있다. 가이드라인의 정식판 및 성령·가이드라인의 기재사항 해설 등을 기재하는 매뉴얼에 대해서도 성령 공포 등과 동시에 공표할 방침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