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9 17:11

다이이치추오, 채권자 200사에 달해

소재지별 2위는 시코쿠
다이이치추오의 채권자가 200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상공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에 민사 재생 절차를 신청한 다이이치추오기센의 채권자는 200사다. 다이이치추오는 현재 민사 재생 계획을 책정하기 위해 스폰서 후보와 협상에 들어갔다.

다이이치추오와 관련 회사 스타벌크캐리어의 부채 합계는 1765억엔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실질적인 일본 법인의 채권자는 200사다. 이 중 간토는 108사, 이어 시코쿠가 37사였다. 시코쿠 중 에히메현은 33사가 차지했다.

채권액 기준으로는 간토 지역이 452억엔, 시코쿠가 52억엔으로 선주가 집중된 시코쿠가 2위를 기록했다.

업종별 부채 총액은 은행이 205억엔, 종합 리스 등이 124억엔이었다. 선박 대여업은 47억엔이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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