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5 17:32

日 5개 공항, 10월 국제 화물 9% 증가

수출 두 자릿수 증가 계속
일본 주요 5개 공항(나리타, 하네다, 중부, 간사이, 나하)의 10월 국제 항공 화물 취급 실적이 수출입 및 환적을 포함해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30만 900톤으로 집계됐다.

수출이 계속 두 자릿수 증가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수출입 합계 역시 4% 증가해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도쿄, 나고야, 오사카, 오키나와 세관에서 집계하는 5개 공항의 국제 화물 취급량은 2013년 실적에서 일본 공항 전체의 98%를 차지한다.

공항별로는 지난 달에 이어 5개 공항 모두 총 취급량이 성장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나리타는 수입이 전년 수준에 못 미쳤으나 임시 방수로와 수출의 증가로 2% 확대됐다. 하네다도 4월의 국제선 발착 편수를 늘린 덕분에 임시 방수로•수출입이 2배로 증가하였다. 수도권 공항에서 차지하는 하네다의 비율은 14.1%로 전월보다 1퍼센트 증가했다.

간사이는 수입이 전년 수준에 못미쳤으나 수출과 임시 방수로의 증가로 총취급량이 11% 증가했다. 일본 중부 공항은 수입 감소와 지난해 4월 말 미국 화물 항공 회사의 개시 연장 효과로 2% 증가에 그쳤다. 나하는 수출입, 임시 방수로 모두 소폭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