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7 10:11

인천발 중국 산터우·샤먼향 직기항 항로개설

차이나쉬핑, 17일 첫 입항 주 1항차 운항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세계 8위 선사인 중국해운(China Shipping)이 인천항을 기점으로 한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했다.

중국해운은 인천항을 기점으로 중국 광동성 산터우(汕頭)와 복건성 샤먼(厦門)을 거쳐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인 CKX 1(China Korea Express)를 17일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중국해운은 CKX 1의 첫 서비스로 17일 내항 대한통운 부두에 자사 선박인 샹밍(514TEU급·8400t, 사진)을 접안시켜 첫 운항을 시작했다.중국해운은 앞으로도 같은 크기의 선박을 1척 더 투입해 주 1항차 정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중국 광동성 산터우에 기항하는 2번째 항로이며 이로 인해 인천항은 총 7개의 중국 광동성 기항 항로를 보유하게 되었다. 아울러 중국 복건성 샤먼항에 직기항하는 항로를 5번째로 보유하게 됨으로써 인천-복건성간 화물교역 역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동 서비스로 인해 향후 연간 11,700TEU의 물동량이 증대될 것으로 인천항만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샹밍호의 입항에 맞춰 하역 현장에서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항로개설 축하행사를 열었으며, 아울러 산터우, 샤먼 지역 등 중국 광동성과 복건성 지역 수출입 화주를 대상으로 해당 항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