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7 19:10
(재)여객선안전재단(이사장 김성수)은 2003년도 우수승무원 9명을 선정, 포상했다.
여객선안전재단의 우수승무원 포상은 선원의 사기앙양을 통한 연안여객선의 안전운항을 도모키 위해 전국 연안여객선 선원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승무원은 계림해운 김판동 선장, 신한해운 윤현석 선장, 선우해운 신동환 선장, 대아고속해운 박영환 기관장, 대아고속해운 최봉진 기관장, 한려페리 여영부 선장, 목포대흥상사 문기문 조기원, 동양고속훼리 서창식, (주)온바다 김성칠 선장 등 9명이다.
특히 이번 우수승무원 포상은 해상여객 천만명 돌파기념 행사와 동시에 인천을 비롯한 6개 지역으로 실시됨으로써 더욱 큰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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