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3 11:52

경남지역 물류피해 하루 313억원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한국무역협회 경남지부는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수출선적이 중단될 경우 하루 313억원의 수출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통상 선적 2일 이전에 화물을 부두 내에 반입해야 하는 현실을 고려하면 파업개시 이틀 후인 오는 23일부터 선적차질로 인한 수출손실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게다가 이번 파업은 화물수요가 집중되는 월말과 추석을 앞두고 전개되고 있어 파업 사태가 월말까지 이어질 경우 수출피해는 지난번 물류대란에 비해 더 심각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따라 무역협회는 21일부터 화물연대파업 비상대책반(☎282-4115)을 가동, 도내 수출업계 피해상황 파악 및 비상수송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4/19 04/27 Sinokor
    Kmtc Jakarta 04/19 04/28 Pan Con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