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4 18:03

화물연대파업 국가공단 피해 305억원

(서울=연합뉴스) 산업자원부는 화물연대 파업으로 전국 33개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창원과 구미 등 3개 단지 7개 입주업체에서 305억1천만원의 조업 및 수출차질액이 발생한 것으로 14일 잠정 집계했다.
차질내역을 보면 구미공단의 오리온전기(9억7천만원)와 창원공단의 한국철강(56억원) 등 모두 2개사가 생산차질을 빚으면서 65억7천만원의 피해가 생겼다.
또 창원공단의 LG전자 등 4개사, 녹산공단의 태양스텐레스 등 모두 5개사에서 선적지연에 따라 239억4천만원의 수출차질이 발생했다.
산자부는 현재 조업중단 업체가 2개사이지만 사태가 3일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추가로 22개사가 공장가동을 중단하거나 수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Kmtc Pohang 04/20 04/27 Sinokor
    Kmtc Pohang 04/20 04/29 SM LINE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