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11-29 10:40

中 최대 육로세관 만저우리개방구, 수출입실적 20조 육박

19.5조 달성…전년대비 6% 증가


중국 최대 육로세관 개방구인 만저우리개방구의 올해 1~10월 수출입액이 1000억위안을 돌파했다.

26일 만저우리세관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 말 까지 만저우리개방구를 통한 수출입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054억위안(약 1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만저우리개방구는 내몽골자치구 후룬베이얼 대초원서부와 중국 러시아 몽골 3각지대에 위치해 있다. 북쪽은 러시아, 서쪽은 몽골과 연결되는 중국 최대 육로 개방구다.

올해 10월 한 달간 수출입총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13억위안(약 2조1000억원)을 달성, 월간 최고실적을 기록했다. 굴착기와 기중기 등 중국산 중장비 등이 개방구를 떠나 유럽 국가들의 도로, 발전소, 교랑 건설 등의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있다.

만저우리개방구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해외로부터의 중국제 중장비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일대일로 연선국가들과의 무역 합작도 지속적으로 심화 발전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저우리세관의 효율적인 개방구 코로나 통제와 수출입 보호 촉진 정책 수행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고 덧붙였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right 02/10 02/21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13 02/24 COSCO Shipping Korea
    Bal Bright 02/17 02/28 COSCO Shipping Korea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uticorin 02/05 03/13 CMA CGM Korea
    Zim Carmel 02/06 03/13 ZIM KOREA LTD.
    Gfs Prestige 02/06 03/29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15 CMA CGM Korea
    Hmm Dublin 02/06 03/17 FARMKO GLS
    Zim Carmel 02/06 03/28 ZIM KOREA LTD.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05 CMA CGM Korea
    Ym Welcome 02/09 03/10 Yangming Korea
    Cma Cgm Trocadero 02/12 03/12 CMA CGM Korea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nah Schulte 02/05 03/01 ONE KOREA
    Hyundai Bangkok 02/08 03/16 BEST CARGO
    Kmtc Shenzhen 02/09 02/28 SI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