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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13:21

도쿄MOU, 코로나 영향 지난해 선박검사 38%↓

3.1만건서 1.9만건으로 감소


아시아·태평양지역 항만국통제협의체(도쿄MOU)는 최근 발표한 2020년 항만국통제(PSC) 보고서에서 입항 선박 검사 수가 1만9415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2019년의 3만1372건에서 38% 감소했다.

중국이 7756건에서 787건으로 10분의 1로 줄었고 일본도 5023건에서 2323건으로 반 토막 났다.

검사 1건당 결함 지적은 1.80건으로 전년의 2.34건보다 감소했다. 결함 총수는 3만4924건으로 2019년의 7만3393건에 비해 55.4% 감소했다.

지적된 결함 부위는 구명 설비가 가장 많았고 화재안전장치, 복원성·구조관계 순으로 나타났다. 

운항 중지 처분 건수는 493건으로 전년의 983건에서 반으로 줄었다. 

등록 선박의 운항 중지 처분율이 높은 기국을 게재하는 블랙리스트는 3개국 줄어든 7개국이 올랐다. 1위는 토고였고 시에라리온 몽골 순이었다. 

도쿄MOU는 오는 9월 파리MOU와 함께 실시할 예정이던 복원성 집중 검사 캠페인을 코로나의 영향으로 1년 연기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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