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1-03-29 10:00

인사/ 범주해운

< 승진 >

▲부장서리 : 민인규(기획전산팀), 유태연(도쿄사무소), 조상빈(베트남사무소)
▲차장서리 : 정현용(영업팀-부산)
▲과장대리 : 김경석(운영팀)
▲주임 : 김현욱(총무팀), 최영진(영업팀-부산), 이승수(해사안전팀)

(2021년 4월 1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02/07 02/10 Taiyoung
    Dongjin Venus 02/07 02/10 Dongjin
    Dongjin Venus 02/07 02/10 Dongjin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jin 02/25 04/04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Amarillo 02/06 03/03 ZIM KOREA LTD.
    Seaspan Ganges 02/08 03/08 ONE KOREA
    Kalamoti Trader 02/08 03/10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Amarillo 02/06 03/03 ZIM KOREA LTD.
    Seaspan Ganges 02/08 03/08 ONE KOREA
    Kalamoti Trader 02/08 03/10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vios Amarillo 02/06 02/18 ZIM KOREA LTD.
    Navios Amarillo 02/06 03/04 ZIM KOREA LTD.
    Anna Maersk 02/07 03/07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