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17:49

노르웨이 프런트라인, 지난해 순익 4600억…2.9배↑

4분기엔 적자 전환
 

노르웨이 유조선사 프런트라인은 지난해 순이익이 2.9배 성장한 4억1287만달러(약 46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8년 이후 최대 성적이다.

매출액은 28% 증가한 12억2118만달러(약 1조3700억원), EBITDA(이자·세금·상각 전 이익)는 81% 증가한 6억4656만달러(약 7250억원)였다. 지난해 2분기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콘탱고(Contango) 현상으로 해상비축 수요와 단기용선이 크게 늘어난 게 호성적으로 이어졌다. 
 
일일 평균 용선료수입은 VLCC 5만4500달러, 수에즈막스 3만5600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 3만5900달러 2만5800달러에서 큰 폭으로 올랐다. ▽LR(대형)2 정유운반선 일일 용선료는 2만2000달러에서 2만3400달러로 소폭 인상됐다.
 
4분기 순이익은 918만달러 적자를 냈다. 해상 비축에 투입됐던 선박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운임이 하락했다고 선사 측은 전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