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09:35

일본 항만 28일 24시간 파업 선언

오키나와 ‘사전 협의 제외’에 항의


일본 전국항만노동조합연합회가 오키나와현 나카구스쿠만항에서 이달 초 사전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하역이 시행된 데 항의해 오는 28일 오전 8시30분부터 24시간 파업을 벌인다.

연합회는 지난 19일 도쿄에서 열린 노사 교섭이 끝난 뒤 일본항운협회에 이 같이 통보했다고 현지 외신이 전했다.

다만 생활항로, 신문 우편물 등 공공성이 높은 화물수송은 파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2일 일본 자위대 차량을 적재한 민간 선박은 사전 협의 없이 나카구스쿠만항에 접안해 200대의 차량을 하역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항만을 방문한 오키나와지구 항만노조협의회는 항만관리자인 오키나와현으로부터 SOLAS(해상인명안전) 협약 관리구역이라는 이유로 출입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키나와항은 사태에 항의해 4일 하루 나하항 나구스쿠만항에서 파업을 벌였다. 이 소식을 들은 일본 항운노조는 “항만 고용질서의 근간인 사전 협의 제도를 붕괴시킬 수도 있다”며 전국 단위의 파업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nsenada 06/07 06/2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6/09 06/11 Heung-A
    Surabaya Voyager 06/09 06/11 Sinokor
    Qingdao Trader 06/10 06/12 Sinokor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mbra 06/17 08/16 MSC Korea
    Msc Mina 06/30 08/29 MSC Korea
    Msc Maria Saveria 07/06 09/04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6/07 07/06 T.S. Line Ltd
    Wide Juliet 06/11 07/05 HMM
    Ts Tokyo 06/11 07/10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