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16:48

그린글로브라인, 우크라이나 오데사 LCL직항서비스 개시

오데사 현지 파트너 제휴로 운송기간 30일대 보장


화물혼재(콘솔)기업인 그린글로브라인이 오는 24일부터 우크라이나 오데사를 직기항하는 소량화물(LCL) 콘솔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이 회사는 오데사 현지 파트너와 제휴를 맺고 신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통상 부산에서 오데사까지 화물을 운송하면 50일을 초과하는 편이다. 터키에서 환적작업을 거쳐야 하는데 현지 세관당국의 통관작업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직기항 서비스를 통해 운송기간을 37일로 단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린글로브라인이 국내 타 콘솔사보다 오데사까지 10여일 이상 빠른 서비스를 마련했다. 많은 고객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6/10 07/01 FARMKO GLS
    Xin Tian Jin 06/11 07/01 KMTC
    Xin Tian Jin 06/12 07/02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