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0 16:40

청년해운·조선·물류모임, 이마린 홍석민 대표 초청

19일 저녁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회의실서 개최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해상보험팀은 19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6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모임은 대륙아주의 성우린 변호사(32, 변호사시험 4회)가 2016년 7월 창립한 이래 동종업계 20~30대 청년 및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회원수만 서울 150여명, 부산 50여명 등 200여명에 달한다. 참여 회사도 선주와 화주 포워더 조선사 선박브로커 보험회사 선박금융회사 등 다양하다.

올해 첫 번째 모임에선 2010년 초 설립해 현재 가압식 LPG선 4척을 보유하고 주로 동남아항로에서 LPG 해상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는 이마린 홍석민 대표이사를 초청해 ‘해양인의 꿈과 도전, 그리고’라는 주제로 업계의 선배로서 회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성우린 변호사(☎ 02-3016-5393, 이메일 wrsung@draju.com)에게 하면 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