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18:52

브라질 정부, 머스크·함부르크수드 인수 승인

함부르크수드 브랜드 현조직체제 유지
덴마크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라인이 브라질 정부로부터 독일 선사 함부르크수드를 승인받았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의 경쟁국이 관보에서 인수 승인을 공표했다. 함부르크수드의 모회사인 독일 외트커그룹은 지난 3월 머스크와 사업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말까지 인수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이미 유럽집행위원회(EC) 승인을 받은 터라 걸림돌은 사라졌다는 분석이다. 미국 해운전문지인 저널오브커머스는 “인수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함부르크수드 인수로 브라질 시장이 과점화될 수 있다는 당국의 우려를 피하기 위해 지난 6월 자회사인 브라질 메르코수르라인을 CMA CGM에 매각했다.

브라질당국은 머스크와 스위스선사 MSC가 구성한 얼라이언스 2M의 영향력 확대를 함부르크수드 인수의 중요한 기준으로 판단했으나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인수 이후에도 함부르크수드의 브랜드와 현 조직 체제는 유지될 전망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