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6 09:56

UPS, 中-유럽 복합운송 서비스 강화

신규 터미널 6곳 확보···항공화물 약 65% 철도 전환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회사인 UPS가 중국-유럽간 복합운송 네트워크를 강화해 비용절감에 나선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UPS는 중국과 유럽간 6개의 신규 역을 확보, 해상·항공운송을 연계한 복합운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중국에서는 창사, 충칭, 쑤저우, 우한지역에 4개의 역이, 유럽에서는 폴란드 바르샤바와 독일 뒤스부르크지역에 2개의 역이 각각 추가됐다.

UPS 측은 새롭게 확보한 역을 기반으로 중국-유럽 노선을 이용했던 항공화물의 65%가 철도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해상운송 대비 운송시간의 약 40%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UPS는 중국-유럽간 철도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기존의 해상·항공운송을 비롯한 다양한 운송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UPS 관계자는 “이번 철도서비스 확장을 통해 운송시간 및 공급망 관리 등 비용절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Melbourne Bridge 06/17 07/06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7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6/17 06/27 Doowoo
    Hmm Heritage 06/18 06/28 HMM
    Sawasdee Vega 06/18 06/29 Heung-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