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16:14

전북 어청도 해양경찰 출장소 새단장

민원인 편의시설 등 향상

 전북 바다에서 가장 먼 섬 어청도에 위치한 해양경찰 출장소가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찰관 근무복지 향상을 위해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위치한 해양경찰 출장소를 신축하고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준공식 행사를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한 어청도 출장소는 대지 330㎡의 면적에 연면적 109㎡, 지상1층 규모의 건물로 총사업비 3억여 원, 사업기간 5개월에 걸쳐 완공됐다.

특히 민원인 편의시설을 늘리고 경찰관 근무환경을 대폭 개선시켰다. 기존에 사용하던 건물은 민원인이 앉아 있을 자리도 없을 만큼 협소했으며, 지반침하 현상으로 건물 붕괴가 우려돼 지난해 철거했다. 

이후 어청도 출장소는 신청사 완공 전까지 인근에 있던 가옥을 빌려 사용해오다 이번 신청사 준공으로 새둥지에서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준공식에서 채광철 서장은 “공사 중 불편을 감수하고 여러 도움을 주신 어청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바다가족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여러분과 화합하는 출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청도 출장소는 2002년 이전에는 대행신고소로 운영해오다 경찰관이 상주하는 출장소로 승격시켜 섬 지역 치안과 선박 출ㆍ입항 신고, 해양안전 업무 등을 맡고 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