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13:50

오사카항, 지난해 ‘컨’물동량 1% ↓

2년 연속 200만 TEU 밑돌아
오사카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2015년 대비 1% 감소한 195만1490TEU를 기록했다. 오사카시 항만국이 발표한 최신 항만 통계에 따르면,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200만TEU를 밑돌았다. 중국 경제의 침체 및 동남아시아 국가 등 신흥국 물동량 감소가 영향울 미쳤다.

지난해 수출 물동량은 2015년 대비 1% 감소한 88만7854TEU로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중국 대상의 스마트폰 부품 등이 부진했다. 수입 물동량은 1% 감소한 106만 3637TEU로 3년 연속 감소했다. 수출입 물동량은 2015년보다 감소율이 대폭 개선됐으나, 증가세로 돌아서지는 않았다.

지난해 12월 물동량은 2015년 동월 대비 2% 감소한 16만9066TEU였다. 12월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한 7만 9703TEU로, 2개월 만에 감소했다. 수입은 1% 감소한 8만 9363TEU로 3개월 만에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