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6 10:31

군산해경 새 사령탑에 채광철 총경 취임

"국민 신뢰받는 해양환경 조성에 총력"
제 4대 군산해양경비안전서장에 채광철 총경이 지난 5일 취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 함평 출생인 채 서장은 전남고,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목포대 경영행정대학원 경영학과를 수료했다.

지난 1993년 간부후보생 41기로 해양경찰청에 입문해 해양경찰교육원 건설 추진단장, 서귀포 해양경찰서장, 해경본부 장비관리과장 등 주요보직을 거쳤다.

특히 그 동안 1000t급 경비함정 함장을 비롯해 경무, 경비, 해양안전, 수사 등 해양경찰 주요업무를 모두 수행하면서 해경 내 ‘업무 정통가’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임 장인식 서장은 이번 인사에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채 서장은 “국민들이 신뢰 할 수 있는 해양안전, 깨끗하고 잘 보전된 바다환경, 치안과 해양주권이 바로 선 우리바다를 만들기 위해 500여 전 직원 및 의경과 함께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이환규 통신원 tomyd@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5/07 PIL Korea
    Wan Hai 360 03/29 05/08 Wan hai
    Esl Wafa 04/04 05/19 KOREA SHIPPING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