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4 11:36

9월 전세계 컨테이너 운임지수 큰 변동없어

물동량은 7개월 연속 증가
영국 컨테이너트레이드스타터스틱스(CTS)가 최근 공표한 올해 9월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과 운임 지수는 운임이 큰 변동이 없었던데 비해, 물동량은 다소 증가하면서 7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했다.

9월의 운임 지수(2008년 12월=100)는 65로, 3개월 연속 큰 변동이 없었다. 2016년 당초에 71로 시작한 지수는 4월에 64까지 하락하는 등 결과적으로 선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9월 이후에는 기간 항로의 아시아발 북미항로에서 시황이 회복되고 있다.

9월 전 세계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한 1246만3000TEU였다. 물동량은 3월 이후 7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올 들어 2월 외에는 증가했으며, 완만한 수요 증가가 계속되고 있다.

정기 컨테이너선은 2010년대에 들어 1만TEU급 이상 컨테이너선 ‘ULCS’가 대량 준공, 그 이하 선형의 전배도 포함해 공급량 확대 국면이 계속됐다. 반면 수요는 낮은 성장에 그치면서 시황은 바닥시세를 밑돌았다.

정기 컨테이너선은 8월 말 주요 선사인 한진해운이 경영 파탄했다. 또 10월 말에는 일본 선사 3사가 정기선 사업의 통합으로 합의에 이르면서 앞으로도 업계 개편의 움직임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Itx Higo 06/30 07/09 Dongkuk Marine Co., LTD.
    Ever Verve 07/02 07/07 Sinokor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6/25 06/26 Dong Young
    Pos Laemchabang 06/25 06/26 Pan Con
    Surabaya Voyager 06/25 06/27 Heung-A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6/25 06/29 Dongjin
    Kmtc Ulsan 06/25 06/29 KMTC
    Heung-a Sarah 06/25 06/30 Heung-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