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7 19:01

"우리 바다가 궁금하면 갯벌센터로~"

해양환경공단 해양보호구역 방문객센터 관리자 워크숍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갯벌 등 해양생태계 인식증진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갯벌센터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지난 5일부터 이틀간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 개최했다.

해양수산부와 공단이 주최하고 갯벌센터네트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사단법인생태지평이 주관한 워크숍엔 지역 갯벌센터를 운영하는 담당자 30여명이 참가해 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리사례 공유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워크숍은  ▲해양보호구역 활성화 방안 ▲해양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 현황 ▲람사르협약 CEPA 프로그램과 실천계획 ▲지역 방문객센터 운영 현황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운영·관리 노하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갯벌센터 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최초의 실무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체계적인 해양보호구역 관리와 인식증진 활성화 등을 위한 ‘해양보호구역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을 훈령으로 제정하였으며 지역 해양보호구역센터의 기능과 네트워크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바 있다.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해양보호구역 관리자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지역자율형 관리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Pacific Monaco 01/30 02/02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