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16:44

현대상선 소속 G6, 亞-북미서안 2개 노선 통합

선복줄여 운임인상…광양‧부산 기존대로 기항


우리나라 현대상선이 속한 전략적제휴그룹(얼라이언스) G6가 아시아-북미서안 항로에 2개 서비스를 통합한다. 

G6얼라이언스는 25일 아시아-북미서안항로의 CC1과 CC2서비스를 통합해 수요약세와 과잉공급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북미항로에서 3분기 이후 수요약세와 소석률 하락으로 선사들은 전례없는 임시결항을 진행해왔지만 여전히 북미항로 운임은 낮은 상황이다. G6는 추가공지가 없는 한 두 서비스의 통합 노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중국과 북미서안을 잇는 CC1과 CC2 통합서비스는 오는 30일부터 칭다오를 출항하는 8888TEU급 컨테이너선 OOCL < 유타 >호 부터 시작된다. 전체 기항지는 칭다오-닝보-상하이-(외고교)-광양-부산-LA/롱비치-오클랜드-부산-칭다오 순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tlantic Pioneer 06/18 06/20 Sinokor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ocus 06/18 07/01 HMM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