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5 09:30

쉘코리아-초록어린이재단, 아동안전사업 업무협약


에너지 기업 쉘코리아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에너지선도기업 쉘코리아는 10일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한 아동안전사업 업무협약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쉘코리아는 아동안전사업 업무협약식을 기점으로 아동의 거주 가정 및 지역사회 등 생활환경 속 위험·안전요소를 파악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아동 생활안전 환경에 대해 안일했던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 개선 및 생활안전 문화 조성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공동 연구를 통해 아동복지연구소의 아동 생활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결과에 따른 안전캠페인 등을 진행해 적극적으로 아동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쉘코리아는 이번 협약식에서 아동안전사업 연구 및 홍보를 위한 후원금을 함께 전달했다.

쉘코리아 폴 다아시 사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생활에 숨어 있는 위험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개선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서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