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지급 이자가 증가하고 있다. 2013년 9월 말의 주요 6사 합계는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242억엔이다. 6개사 모두 전년 동기를 웃돌았다. 유이자 부채가 사상 최고 수준이었던 것이 요인으로 보여진다.
지급 이자는 해운 회사의 금융 기관 등의 차입금 이자를 말하며, 영업 외 비용으로 계상된다.
9월 말의 지급 이자는 NYK 94억엔, MOL 63억엔, K-LINE 54억엔, NS유나이티드 해운 7억 4800만엔, 다이이치츄오기센(第一中央汽船) 9억 7300만엔, 이이노 해운 14억엔이었다. 6사 모두 전년 동기 수준에서 10% 웃돌았다.
해운 회사들은 전기부터 보유 자금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 신용 불안 및 금융 수축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며, 유이자 부채도 사상 최고 수준이다. 9월 말의 유이자 부채 잔액은 해운 대기업 3사 총 3조 334억엔, 6사 총 3조 4099억엔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1.27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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