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3 17:57

마산신항 투자기업 찾아 일본行

창원시, 2013 멧세나고야 박람회 참가

창원시가 일본기업을 비롯한 유망 외국기업의 관내 투자유치를 위해 일본 원정길에 나섰다.

창원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2013 멧세나고야 박람회’에 최용균 창원시 경제정책과장을 단장으로 한 4명의 투자유치단을 보내 일본기업과 외국기업을 상대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아시아 최대규모 2013 멧세나고야 박람회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일본기업을 집중 공약하여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서항지구, 수정일반산단 등에 투자할 기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006년부터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글로벌 기업간 B2B(Business to Business) 거래 촉진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매년 600곳에 달하는 기업체와 6만여 명이 찾고 있다.

아울러 각 기업이나 단체는 자사의 제품과 기술, 서비스 등을 선보여 국경과 업종을 뛰어넘은 판로확대와 투자유치ㆍ인적교류를 지원하고 있어 창원시는 큰 기대를 안고 있다.

최용균 창원시 경제정책과장은 “창원진출에 관심이 있는 (주)옵톤, 코니카 미놀타(주), (주)후지테크놀로시스템 등 일본기업 3개사를 타깃기업으로 사전에 발굴했다”며 “투자유치기간 중 각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지구, 서항지구, 수정일반산단 등을 홍보하여 투자할 의지와 투자관심도를 높여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마산=손용학 통신원 ts1064@kornet.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