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10:21

MOL, 침몰사고 후 컨선안전 강화 나서

자매선 개조 마무리


MOL은 6월 인도양에서 발생한 컨테이너선 <MOL 컴퍼트>호의 절단 침몰사고 이후 안전강화대책을 12일 발표했다. 동형선에 대한 개조공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기술 컨설턴트를 기용해 원인을 규명하고, 국토교통성의 '컨테이너 운항선 안전대책 검토위원회' 협력 등 재발 방지를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
 
MOL은 기술 컨설팅을 위해 영국 로이드선급을 기용해 관계자들과 함께 사고원인 규명에 힘쓰고 있다. 로이드선급은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선박승인 및 건조검사에 관한

전문기관이다. 8000TEU급 이상의 대형선에 대해서도 건조중인 것을 포함해 100척 이상의 설계도면 승인 및 건조검사의 실적을 가지고 있다.
 
MOL은 사고선박의 자매선 6척에 대해 안전강화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MOL 셀리브레이션> <MOL커리지> <MOL크리에이션> 3척의 선체강화공사를 8월 초에 마쳤다.
 
<MOL 셀리브레이션>은 10일 고베에서 아시아-북유럽항로 서비스에 복귀했으며, 이미 강화된 나머지 2척도 순차적으로 같은 항로에 복귀할 예정이다.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 않은 3척 중 2척은 이미 미쓰비시중공업 조선소에서 10월 초까지 강화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6월에 준공된 나머지 1척도 마찬가지로 2014년 2월

초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MOL은 강화공사를 통해 선체강도를 국제선급협회연합(IACS)에 근거해 일본해사협회 기준보다 약 2배 이상 끌어올릴 방침이다. 6척 중에서 공사를 마친 3척은 협회에서

계획대로 공사가 실시된 것이 확인됐다.
 
기술 컨설턴트로 기용한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이번에 실시한 강화공사는 현재 생각되는 예방조치로써 가장 적당하다"는 의견을 들었다고 MOL은 전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8.13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ong Sheng 158 08/11 08/14 Doowoo
    Rui Neng 6 08/12 08/16 SOFAST KOREA
    Yong Sheng 158 08/18 08/21 Doowoo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