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13:49

현대重 신조선 수주액 59% 증가한 49억달러

1~6월 오프쇼어 부문 7배

현대중공업의 2013년 1~6월 조선부문 수주액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한 49억달러에 달했다.

척수는 46척이며, 6월에만 컨테이너선 3척, LPG(액화석유가스)선 3척, 벌크선 2척, 유조선 2척으로 총 10척을 추가했다.

오프쇼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도 54억달러로 7.3배 증가하였으며, 현대중공업 전체 수주액도 69% 증가한 146억달러를 기록했다.

 1~6월에 수주한 신조선의 선종별 척수는 컨테이너선 15척, LPG 9척, 벌크선 8척, 유조선 5척, 특수선 4척, LNG(액화천연가스)선 2척, 기타 2척,  반잠수식시추선 1기이다.

6월 의 신조선 수주잔고는 작년 6월에 비해 5% 증가한 214억달러이다. 척수는 6척 증가한 127척이었다. 수주액 기준 선종별 비율은 드릴쉽 31%, LNG선 20%, 컨테이너선 19%, 특수선·함정 8%,  반잠수식시추선 6%, LPG선 5%, 유조선 5%, 기타 4%, 벌크선 2%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7.19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Msc Taranto 10/07 11/1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