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은 지난 6일, 화재가 발생한 < MOL comfort >의 선체 전반부가 있는 현장해역에 인도연안 경비대의 순시선이 도착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 순시선은 소화설비가 있으며, MOL이 인도연안 경비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장해역의 기상악화가 계속되고 있어, 구체적인 소화 작업에 들어갔는지 여부는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이다.
< MOL comfort >는 6월 17일에 인도양을 운항중에 선체 중앙부분이 두동강이 났다. 선체 전반부를 예인선, 구조선 등 3척으로 견인하고 있었다.
지난 6일 예인중에 화재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MOL이 소화설비를 갖고 있는 선박의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
MOL에 따르면, 순시선 < SAMUDRA PRAHARI >가 일본시간으로 8일 오전 9시30분경에 현장해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7.9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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