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9 15:35

UPA 중국어·일본어 홈페이지 보강

맞춤형 고객만족서비스 일조

울산항만공사(UPA)는 (수), 영어 홈페이지에 이어 7월10일  국어 및 일본어 홈페이지  편을 통해 울산항 관련 최신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이에 따라 중국과 일본 선사, 화주 등의 고객들이 울산항과 관련된 정보를 보다 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됐다.

또 해외 인터넷 환경을 고려하여 다양한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에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웹 표준을 준수하여 구축했으며, 홈페이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리성과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동북아 오일허브로 거듭나고 있는 세계 4위의 액체화물 처리 항만인 울산항을 이용하는 많은 해외 고객들에게 중국어 및 일본어 홈페이지 개편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울산항만공사 담당자는 “외국고객들에게 울산항을 알리는 것은 물론,  울산항 물동량, 사업현황 등 최신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8 09/04 ESL
    Pancon Glory 08/12 09/18 ESL
    Msc Magnolia V 08/14 09/19 MSC Korea
  • BUSA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ong Sheng 158 08/11 08/14 Doowoo
    Rui Neng 6 08/12 08/16 SOFAST KOREA
    Yong Sheng 158 08/18 08/21 Doowoo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Wan Hai 293 08/08 08/18 Wan hai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Wan Hai 293 08/08 08/22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3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30 Wan hai
    Oocl Luxembourg 08/16 09/05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