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09:56

해양환경공단 노조, 조합원 권익·근로환경 개선 ‘총력’

2025년 노조 정기총회 성료


해양환경공단 노동조합이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더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해양환경공단 노동조합이 지난 3월28일 충남 천안 소재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노동조합 간부 50여 명을 비롯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이지웅 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남인순 박해철 국회의원이 축하메시지를 보내 행사를 빛냈다.

정기총회는 외빈 소개, 외빈 격려사, 2024년 활동성과 및 회계감사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봉현 노조위원장은 “조합원의 권익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축사에서 “조합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신뢰와 협력의 노사관계에 함께 해 달라”고 화답했다.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 송명섭 의장은 대국민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해노련 14개 기관 소속 노동조합들의 강한 연대를 강조했다. 

전해노련은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로 소속기관들은 해양환경공단을 비롯해 4개 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운조합, 한국선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등 모두 14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Monte Olivia 04/04 04/21 Sinokor
    Hyundai Mars 04/04 04/24 Sinokor
    Gfs Genesis 04/08 04/29 T.S. Line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esby Chief 04/25 05/23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03 05/30 Hyopwoon
    TBN-SWIRE 05/09 06/06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esby Chief 04/25 05/23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03 05/30 Hyopwoon
    TBN-SWIRE 05/09 06/06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Orchid 04/08 04/19 HMM
    Gsl Lydia 04/12 05/06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4/15 04/26 HMM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rasilia VII 04/24 05/20 MSC Korea
    Cma Cgm Attila 04/28 05/29 Evergreen
    TBN-MSC 05/01 05/27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