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9-29 16:47

해양환경공단, 갯벌 사진 공모전 시상식 열어

대상에 김홍열씨‘가로림만의 일몰’수상


해양환경공단(KOEM)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9월30일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갯벌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7월5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은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 1주년을 기념해 우리 갯벌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01명으로부터 작품 1022점이 접수됐고, 전문가들의 평가와 온라인 투표 결과(4626명 참여)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김홍열씨의 ‘가로림만의 일몰’, 최우수상은 김미경씨의 ‘신나는 갯벌체험’, 우수상은 윤의수씨의 ‘짱뚱어의 자리다툼’과 장치운씨의 ‘겨울갯펄’이 선정됐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2명과 장려상 3명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4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 누리집 및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상준 해양환경공단 해양보전본부장은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을 통해 우리 갯벌의 매력과 특별함을 생생하게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Incheon 12/02 12/12 SITC
    Hyundai Supreme 12/03 12/11 CMA CGM Korea
    Port Klang Voyager 12/04 12/13 Heung-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Incheon 12/02 12/12 SITC
    Hyundai Supreme 12/03 12/11 CMA CGM Korea
    Port Klang Voyager 12/04 12/13 Heung-A
  • BUSAN IQUIQU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utin 12/04 12/31 ONE KOREA
    Cautin 12/06 01/01 HMM
    Cauquenes 12/11 01/07 ONE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anghai Voyager 12/02 12/23 FARMKO GLS
    Kmtc Colombo 12/03 12/21 T.S. Line Ltd
    Seamax Stratford 12/03 12/26 Woosung Maritime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eady 12/16 02/08 Evergreen
    Cma Cgm Antoine De St Exupery 12/17 01/26 Evergreen
    Al Zubara 12/18 01/29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