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13:47

해양교통안전공단-목포해수청,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완도수산고 학생 및 여객선 이용객 대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8월28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완도연안여객터미널에서 완도수산고등학교 재학생 및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등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구명조끼를 직접 입어보는 체험과 구명뗏목을 실제로 펼쳐보는 시연을 하고, 터미널 내에 가상현실(VR)장비를 이용해 해양안전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해양안전 체험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가상현실(VR) 장비를 활용해 사고가 발생한 여객선에서 안전하게 탈출하는 방법을 경험했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국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해양안전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기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목포=김상훈 통신원 shkim@inter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