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7 14:12

해양환경公, 예선조합과 예선활성화 업무협약




해양환경공단은 27일 서울 가락동 본사에서 한국예선업협동조합과 예선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 박승기 이사장과 예선조합 김기웅 이사장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예선시장 활성화 ▲예선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협력 ▲긴급 구난·예인 대응 ▲해양오염사고 방제를 위한 협력 등 예선의 공공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안정적인 예선서비스 공급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연계 가능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는 등 해운·항만분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반안전운항 지원, 해양사고 대응 등 예선의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민·관 상생협업을 통해 예선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5/08 05/16 KMTC
    Ts Nagoya 05/09 05/31 T.S. Line Ltd
    Ocean Faith 05/15 05/23 Sea-Trans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