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19:20

MOL, 중국서 LNG 수송사업 강화

50척 운항 목표


일본 MOL이 중국에서 LNG(액화천연가스)선 사업을 확대한다.

MOL은 중국의 LNG 수입량이 연간 1억t까지 확대될 때, 수송에 필요한 LNG선의 절반인 50척을 운항할 계획이다.

MOL 하시모토 쓰요시 전무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호텔에서 열린 ‘2018 LNG 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3800만t의 LNG를 수입했다. 수입량을 46% 늘리며 한국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세계 2위 수입국으로 올라섰다. 대기오염 등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를 배경으로 석탄에서 가스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수입을 끌어올렸다.

올해 들어서도 기세는 이어지고 있다. 4월까지 수입량이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났다. MOL 측은 중국이 올해 5000만t의 LNG를 수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MOL은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해 중국 코스코를 파트너로 삼았다. 현재 일본선사와 중국선사는 17척(발주잔량 4척 포함)의 LNG선을 공동소유하고 있다.

MOL은 중국 조선소와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공유선 17척 중 14척을 후둥중화조선에 발주했다. 이 가운데 엑슨모빌 계약선 4척, 중국석유화학공사(시노펙) 계약선 6척 등 총 10척의 선박을 지었다.

MOL의 LNG선대는 78척이다. 발주 잔량 18척을 포함하면 96척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