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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0:37

대한통운, 2010 목표달성 결의 산행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의 이원태 사장과 임직원들이 21일 청계산에서 올해 목표달성 을 결의하는 산행을 가졌다.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의 이원태 사장과 임직원 들이 21일 청계산에서 올해 목표달성을 결의하는 산행을 가졌다.


이날 산행에는 이원태 사장과 본사 전 임원, 전 팀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지사장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49년 무분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통운은 이날 산행에 노동조합 집행부와 수도권 지역 지부장들도 동참해 앞으로 상호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원태 사장은 “2010년이 회사의 지속성장과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을 위해 사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사업 발굴에 총력 을 기울여야 하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간 노사가 합심해서 위기를 기회로 전 환해 회사의 발전에 함께 힘써왔듯이 하나로 똘똘 뭉쳐 올해 매출목표인 2조 1천억 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선진 물류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배종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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