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1 16:06

김형남 마산아이포트 대표이사 취임

마산아이포트는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현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 사장을 지낸 김형남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 출생으로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27년간 수산청과 해양수산부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지난 2005년 1월 국립해양조사원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에서 물러난 뒤 2007년 6월부터 2년간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를 지냈다. 공직 시절 항만정책과장과 항만운영과장을 거친 항만통이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3/03 03/24 T.S. Line Ltd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3/03 03/12 Sinokor
    Kmtc Singapore 03/03 03/14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4 Dongji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