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09:24

대한항공,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물자 수송 화물 전세기 운항

 

대한항공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물자 무상 수송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새벽 0시 25분 출발하는 인천발 이스탄불행 화물기를 편성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물자를 무상 수송했다고 밝혔다. 기종은 보잉777F 화물기다.

대한항공이 수송한 구호물자는 텐트, 침낭, 담요 등 약 45톤 규모다. 이스탄불에 도착한 구호물자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을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화물 특별 전세기 운항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대한항공이 화답하면서 이뤄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한국국제협력단의 인도적 구호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수송을 결정했다"며 "아직까지도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이번 구호물자가 재난의 아픔을 조속히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화물 운송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지난 2018년 라오스 댐사고, 2017년 페루 홍수, 2016년 피지 사이클론, 2015년 네팔 지진 등 재난 현장에 구호품 지원과 구호물품 무상 수송을 한 바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해외 긴급 구호활동에 글로벌 항공사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향후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