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5 10:28

IPA, 인천항 그린뉴딜 파트너십과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1일 취약계층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항 그린뉴딜 파트너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항 그린뉴딜 파트너십은 IPA를 포함해 인천광역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사회복지공동목므회, 세이브더칠드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IPA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대상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사업인 ‘다(多)가(家)온(溫) 인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다(多)가(家)온(溫)’은 햇빛으로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는 뜻으로 인천항 태양광발전 수익금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한다는 의미다.
 
또한 기존 지원사업을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저소득‧취약계층 아동과 소아암 환우 대상의 핀셋 지원으로 전환한다. 이 사업에는 ▲연안지역 아동돌봄 및 취약계층 지원 ▲도서지역 취약계층 학우 장학 지원 ▲지역 소아암 환우 쉼터 신설 ▲햇빛발전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돼 있다.
 
이번 협의체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에 사용된 금액은 총 2억300만원이다.
 
IPA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 봐야 할 시기”라며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가중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동참해주신 민관 파트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Ts Singapore 10/02 10/23 T.S. Line Ltd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eosu Voyager 10/01 10/16 KMTC
    Yeosu Voyager 10/02 10/17 Sinokor
    Marina One 10/03 10/14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