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8 10:30

인천항 김춘선 사장, 한·일 항만물류산업 간담회 참석

양국간 질 높은 물류서비스 위한 협력 및 교류방안 등 논의

김춘선 인천항만공사(IPA) 사장은 4월1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일 항만물류산업 교류협력 간담회’에 참석한다.

일본항운협회 주관으로 도쿄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되는 2차 한·일 간담회는 양국간 질 높은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방안과 정보 교류 방안 등이 논의된다. 국내에서는 IPA이외에도 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한국항만물류협회, KMI 등도 참석한다.

주요 의제는 작년 11월에 서울에서 열린 제1차 간담회에서 제시된 ▲한일 항만관련 IT시스템 제휴 방안 ▲한일 RO-RO선 수송확대 방안 및 한일 크루즈선 유치 방안 ▲한일 항만배후단지 투자 협력 방안 ▲한일 크루즈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방안 등이다.

김춘선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일 양국간 보다 실질적인 협력과 내실 있는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