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5 11:18

AADA, 韓-호주 BAF 인하

내년 1월5일부터 TEU 당 575달러

호주 남향항로 유류할증료(BAF)가 내년 1월 또 다시 인하된다.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은 한국 및 아시아발 호주행 해상항로의 유류할증료(BAF)를 2013년 1월5일부로 20피트 컨테이너(TEU) 당 575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현행 600달러에서 25달러 인하되는 것. 지난 10월 600달러 대에 접어들었다가 3개월 만에 다시 500달러 대로 진입하게 된 셈이다. 40피트 컨테이너(FEU) 요율은 TEU의 2배인 1150달러다.

한편 AADA는 12월15일부터 유류할증료를 인하하겠다고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한 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다시 한 번 유류할증료 인하가 이뤄진 것이다.

AADA 측은 “최근 홍콩 및 한국에서 유가가 내리막 곡선을 그리는 상황을 반영해 호주항로의 유류할증료 인하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AADA 회원사는 우리나라 한진해운, 현대상선을 포함해 ANL, 차이나쉬핑, 코스코라인, 함부르크수드, 하파그로이드, 케이라인, 머스크라인, MSC, MOL, NYK, OOCL 등 13곳이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