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9 15:27

[ Grand Alliance-신설 북미서비스 발표 ]

NOL과 NYK, P&O, 하팍로이드 등이 동맹회원으로 있는 그랜드 얼라이언스가
북미 태평양 서비스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그랜드 얼라이언스는 4개의 태평양서비스와 수에즈를 경유하는 1개의 아시
아/북미 동안서비스를 주1항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태평양서비스 중의
하나는 파나마운하를 경유해 미국 동안과 유럽에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
이 계획하에 새로 기항하게 되는 항은 태평양서비스 중에는 상하이, 림차방
, 태국이고수에즈를 경유하는 아시아/북미동안 서비스 중에는 제다, 사우디
아라비아 등이 있다.
싱가포르 캘리포니아 익스프래스(SCX)는 현재 싱가포르와 L.A.를 동향으로
15일마다 , 서향으로 17일마다 기항한다. SCX서비스는 또한 L.A.로 가기 위
한 환적항으로 클랑항과 림차방을 직항서비스 할 것이다.
이 서비스는 NOL Topaz號로 5월21일 싱가포르에서 처음 출항할 것이고 6월3
일 림차방에 처음 기항할 선박은 Largs Bay號가 될 것이다.
극동 익스프래스(FEX) 동향은 홍콩과 L.A.를 11일만에 연결시키는 서비스이
다. FEX 서향 서비스는 태평양 북서항으로 부터 일본과 대만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FEX 동향서비스를 개시할 선박은 NYK Surfwind號
로 5월27일 홍콩에서 출항한다.
이 밖에도 상하이를 환적항으로 도쿄/L.A.간을 California Luna號로 운항할
일본 캘리포니아 익스프래스(JCX), Bremen Express號로 대만, 홍콩, 일본
과 시애틀, 오클랜드, L.A.간을 운항할 태평양 아틀란틱 익스프래스(PAX),
3천TEU급의 선박들로 수에즈를 경유해 아시아/북미 동안을 운항할(AEX) 서
비스 등이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Msc Taranto 10/07 11/1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