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9 17:36

대한해운, 선박보험료 인상 부담 거의 없어

대한해운㈜은 이번 미국 테러사태로 인한 선박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LNG선을 비롯한 전용선의 보험료는 장기운송계약에 의해 원가보상이 됨에 따라 보험료인상에 따른 추가부담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대한해운은 현재 3척의 부정기선과 15척의 전용선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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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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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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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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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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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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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Msc Taranto 10/07 11/10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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