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17:48

홍콩선사 ASL, 중·일-필리핀 항로개설

OOCL과 선복교환
홍콩 선사 아세안시즈라인(ASL)은 OOCL과 선복 맞교환 방식으로 이달 일본과 중국 화남지역, 대만 베트남을 잇는 컨테이너항로를 개설했다.

OOCL의 KTX7에 합류함으로써 ASL은 일본-칭다오항로에 이어 두 번째 중·일 노선을 개설했다. 대만 베트남 서비스는 처음이다.

KTX7의 기항 순서는 오사카(목)-고베(목·금)-시미즈(토)-도쿄(일)-닝보(목)-홍콩(일)-하이퐁(화·수)-가오슝(토)-샤먼(일·월)-오사카 순이다.

OOCL은 ASL의 중국 화동-베트남 항로인 HHX의 선복을 임차한다.

ASL은 2011년에 설립된 신흥 선사로 상하이에 사업 거점을 두고,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를 연결하는 해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중·일항로엔 2015년 말 칭다오와 간토 간사이를 연결하는 2개 노선을 개설하며 진출했다. 지난해 나고야를 추가 기항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개선했다.

현재는 중국 선사 EAS와 공동으로 칭다오 항로(PJX1)를 운영 중으로, 전체 노선은 칭다오(토)-요코하마(화·수)-도쿄(수)-나고야(목)-오사카(금)-고베(금·토)-칭다오 순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9/29 10/11 HMM
    One Durban 10/07 10/19 HMM
    Msc Sola 10/09 10/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10/17 11/13 Hyopwoon
    Lautoka Chief 10/23 11/20 Hyopwoon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