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15:26

OOCL, 두 번째 2만TEU급 컨선 시동

中-유럽항로 배선


 
홍콩선사인 OOCL이 2만1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추가로 인도받았다.

OOCL은 22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2만1413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었다.

시리즈 2차선인 신조선은 이날 < OOCL저머니 >로 이름 붙여진 뒤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는 중국-유럽노선인 ‘LL1’에 투입됐다.

기항지는 상하이-닝보-샤먼-옌톈-싱가포르-펠릭스토-로테르담-그단스크-빌헬름스하펜-펠릭스토-싱가포르-옌톈-상하이 순이다. 전체 운항기간은 77일이다.

OOCL은 지난 2015년 5월 삼성중공업에 동급선박 6척을 발주했다. 선가는 척당 1억5680만달러 총 9억5160만달러 정도다. 선사 측은 연내로 시리즈 6척을 모두 인도받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첫 선박인 < OOCL홍콩 >이 인도돼 같은 노선에 투입됐다. 선복량이 2만1000TEU를 넘어선 건 이들 선박이 최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3/01 03/10 Sinokor
    Pancon Bridge 03/01 03/11 Pan Con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